예능으로 힐링 알고보면 반짝이는 일상.


요새 다른 어느때보다 예능 프로 보면서 힐링이 되는 듯한 느낌이 든다.
비긴어게인, 효리네 민박, 전참시 이 세 개 정도를 열심히 챙겨보고 있는데,
앞의 두 프로는 그 영상과 음악, 대화만으로도 힐링이 되고, 전참시는 너무 웃겨서
깔깔대고 웃으면서 힐링이 된다. 이 세 프로가 다 오래오래 했으면 좋겠는데
비긴 어게인과 효리네 민박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 같아서 벌써부터 아쉽다.

아, 요새 세상 누나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는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도 너무 좋다.
나 완전 아줌마 됐나봐, 텔레비전이 너무 재밌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