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day 알고보면 반짝이는 일상.

오늘은 일주일 중 하루 내가 카페에 있는 날.
평소에는 아무 생각 없이 조용한 재즈나 기타 연주 음악을 틀어놨는데, 오늘은 왠지 평소에는 듣지도 않는 한국 노래가 듣고 싶어서 오픈 준비 때부터 계속 한국 음악 재생중.
바람이 많이 불어서 자꾸 문이 닫히는 것만 빼면, 날씨도 좋다. (현재 기온 27도)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런가, 차가운 샴페인 한 잔 마시고 싶다. (마시면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