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oi 즐거운 Taiwan!!


Pinkoi 덕분에 소소한 물욕에 시달리고 있다.
이 곳에서는 각국의 디자이너들이 다양한 자신의 작품을 판매하는데
상당히 많은 제품이 핸드메이드로 소량판매 위주이다.
얼마전에 말레시이아의 가방 디자이너의 가방에 빠져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하나를 샀는데 정말 사진이랑 똑같아서 얼마나 기뻤는지!
지금은 대만이랑 태국 디자이너의 가죽 제품에 혹해있는 상태.
좋아하는 제품의 작가가 홍콩, 중국, 특히 대만 사람이면 배송료가 확 줄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가까운 사람들한테는 보물 발견한 것처럼 알려줬는데, 알고보니 대만 젊은이들은 다들 알고 있는 곳이었다. -_-


덧글

  • skalsy85 2018/03/29 12:41 #

    중국어 까막눈이라 사이트 구경만 했는데, 왜케 이쁜애들이 많은가요!!! 세상에 그냥 그림의 떡인데..ㅠ.ㅠ
  • Moon 2018/03/30 13:19 #

    예쁜 거 너무너무 많아요. 저는 어제도 하나 살짝 질렀어요. ㅋㅋㅋ
    근데 대부분 상품이 미국 캐나다 유럽 배송 가능 하다고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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